블리츠웨이, 디즈니 캐릭터 로봇화한 '디즈니 카보틱스' 신제품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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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피규어 제조사 '블리츠웨이(Blitzway)'가 디즈니 '카보틱스(Carbotix)' 라인을 출시하며 주목 받는다.
미키마우스, 도널드 덕, 스티치 등의 인기 제품을 선보인 블리츠웨이는 지난 8월 23일에 출시한 새로운 디즈니 3종(미니 마우스, 구피, 피노키오)과 더불어 디즈니 100주년을 기념한 특별 한정판 디즈니 카보틱스 제품, 그리고 세서미 스트리트와 스머프, 미니언즈 등을 모티브로 한 다양한 카보틱스 제품들의 개발이 진행 중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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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의 카보틱스 라인은 ‘디즈니의 캐릭터가 로봇으로 표현되면 어떨까?’라는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어 블리츠웨이 소속 여러 아티스트들의 수많은 컨셉 스케치를 통해 탄생하였다. 이는 디즈니의 특유한 캐릭터와 블리츠웨이의 독특한 시각이 만나 탄생한 결과물로, 출시 후부터 콜렉터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블리츠웨이는 최근 오픈한 판교 현대백화점 디즈니 스토어에서 디즈니 카보틱스 라인을 판매하기 시작하였고, 대표 한정판 플랫폼 ‘크림(Kream)’에서 디즈니 카보틱스 3종을 선보이며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모두 소비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블리츠웨이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뛰어난 제작 능력이 결합된 결과로, 많은 사람들이 이 재미있는 발상에서 재미를 느끼고 실제 제품을 받아보았을 때 제품의 퀄리티에 한번 더 감탄하였다.
미키마우스, 도널드 덕, 스티치 등의 인기 제품을 선보인 블리츠웨이는 지난 8월 23일에 출시한 새로운 디즈니 3종(미니 마우스, 구피, 피노키오)과 더불어 디즈니 100주년을 기념한 특별 한정판 디즈니 카보틱스 제품, 그리고 세서미 스트리트와 스머프, 미니언즈 등을 모티브로 한 다양한 카보틱스 제품들의 개발이 진행 중임을 밝혔다.
블리츠웨이의 메카닉 팀 김건국 디렉터는 "카보틱스 라인을 제작하는 과정이 정말 재미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제품을 사랑해주고 관심을 가져주어서 감사하다"며, "블리츠웨이는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제품과 블리츠웨이만의 발상으로 콜렉터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새로 출시된 미니 마우스, 구피, 피노키오 Disney Carbotix 제품은 현재 블리츠웨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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