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구내식당, 매주 목요일 '생선 Day'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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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시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로 인한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생선 Day'를 운영한다.
원주시는 9월부터 국내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매주 목요일마다 수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직원들에게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또, 매주 수요일마다 운영하는 '특식 Day'에도 수산물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안전한 우리 수산물을 적극 소비해 어업인들에게 힘을 실어 줄 수 있도록 구내식당의 수산물 소비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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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원주시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로 인한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생선 Day'를 운영한다.
원주시는 9월부터 국내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매주 목요일마다 수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직원들에게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생선 Day'에는 가자미구이, 고등어 무 조림, 생선가스와 같은 일상생활에서 접하기 쉬운 메뉴 뿐만 아니라 꼬막 비빔밥, 굴짬뽕 같은 수산물 메뉴도 선보일 계획이다.
또, 매주 수요일마다 운영하는 '특식 Day'에도 수산물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안전한 우리 수산물을 적극 소비해 어업인들에게 힘을 실어 줄 수 있도록 구내식당의 수산물 소비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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