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도로서 깊이 2m 싱크홀 피하다 3중 추돌…1명 경상
이상제 기자 2023. 9. 1.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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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의 한 도로에 싱크홀을 피하려다 승용차 3대가 잇따라 추돌해 1명이 다쳤다.
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31일 오후 10시3분께 경주시 도지동 왕복 4차선 도로에 싱크홀 및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1명이 얼굴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가로, 세로, 깊이 2m의 규모로 발생한 싱크홀은 경주시 등에 의해 이날 오전 5시40분께 복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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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뉴시스] 이상제 기자 = 경북 경주의 한 도로에 싱크홀을 피하려다 승용차 3대가 잇따라 추돌해 1명이 다쳤다.
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31일 오후 10시3분께 경주시 도지동 왕복 4차선 도로에 싱크홀 및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1명이 얼굴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가로, 세로, 깊이 2m의 규모로 발생한 싱크홀은 경주시 등에 의해 이날 오전 5시40분께 복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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