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인사동에 펼쳐진 전통의상 '한복 런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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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인사동 문화축제가 31일 막을 올렸다.
이날부터 내달 18일까지 종로구 안녕인사동 센트럴뮤지엄에서 진행되는 '2023 인사동 엔틱&아트페어' 개막식에 앞서 우리 전통의상인 한복을 차려입은 모델들이 거리 퍼레이드를 펼쳤다.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인사동을 다시 찾은 관광객들은 한복 퍼레이드를 따라다니며 우리나라 전통의상을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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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사동 엔틱&아트페어, 내달 18일까지 진행





(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서울 종로구 인사동 문화축제가 31일 막을 올렸다.
이날부터 내달 18일까지 종로구 안녕인사동 센트럴뮤지엄에서 진행되는 '2023 인사동 엔틱&아트페어' 개막식에 앞서 우리 전통의상인 한복을 차려입은 모델들이 거리 퍼레이드를 펼쳤다.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인사동을 다시 찾은 관광객들은 한복 퍼레이드를 따라다니며 우리나라 전통의상을 관람했다.
퍼레이드 이후에는 안녕인사동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한복패션쇼가 펼쳐졌다.
런웨이 주변으로 모인 관광객들은 전통적인 한복부터 현대 시대에 맞게 만들어진 한복 등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023 인사동 엔틱&아트페어'는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맛보려는 외국인 및 내국인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있다.








pre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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