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대, 충남천안시민대학 개강…충남도민 위한 평생교육

천안=대전CBS 인상준 기자 2023. 8. 31.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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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 평생교육원은 31일 오전 교내 자유관 315호에서 2023학년도 2학기 충남천안시민대학을 개강하고 충남과 문화(ESG) 강좌 첫 수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첫 수업에는 (재)충남도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 박하식 원장이 참석해 충남천안시민대학 '충남과 문화' 강좌의 성공적인 시작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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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 제공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 평생교육원은 31일 오전 교내 자유관 315호에서 2023학년도 2학기 충남천안시민대학을 개강하고 충남과 문화(ESG) 강좌 첫 수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백석대에 따르면 '충남과 문화(ESG)' 강좌는 충남의 지역 정체성을 찾는 동시에 지역 문화 속 지속 가능한 ESG실천방안을 모색한다.

강좌는 10주간 이뤄지며 충남의 대표 문화자원을 탐방하는 2주의 일정이 포함된다.

첫 수업에는 (재)충남도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 박하식 원장이 참석해 충남천안시민대학 '충남과 문화' 강좌의 성공적인 시작을 응원했다.

박하식 원장은 "평생교육은 학력보완, 여가선용 등 필수적인 교육이 아닌 선택적 교육이라는 이미지를 갖고 있었지만, 기술혁신, 미래 불확실성 증가로 전 세계는 역량개발을 위한 평생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며 "우리 충남인들이 함께 공부하는 '행복한 평생학습 사회'가 되도록 모두 함께 힘써달라"고 말했다.

충남천안시민대학은 지난해 10개 강좌에 171명이 참여했으며 올해는 1학기에만 6개 강좌를 운영해 87명이 수료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

2023학년도 2학기 충남천안시민대학 강좌는 △충남과 문화(ESG) △라떼아트(2급) △천안시민대학합창단 △한국무용 △힐링대화코칭 디렉터 양성과정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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