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영어 수업'…전북교육청 화상영어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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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이 지원하는 '화상영어 홈클래스'가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높은 호응 얻고 있다.
31일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7일 도내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시작한 원어민원격화상강의에는 960여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전북교육청 관계자는 "화상영어 수업을 학교와 가정에서 두 가지 형태로 지원할 예정이다. 수업에 참여하는 대상과 인원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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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전북교육청이 지원하는 '화상영어 홈클래스'가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높은 호응 얻고 있다.
31일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7일 도내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시작한 원어민원격화상강의에는 960여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화상영어 홈클래스는 도내 학생들의 실용영어 능력 향상과 사교육비 경감을 위해 90개교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학생들은 레벨테스트를 거쳐 수준에 맞도록 최대 1대3으로 반을 편성, 오는 12월 중순까지 주 2회씩 화상 수업에 참여한다.
중학교 2∼3학년은 도교육청 소속 원어민영어보조교사 24명과 함께 전북e학습터를 활용, 듣기·말하기를 바탕으로 한 실용영어 능력 신장 수업을 받고 있다.
초등 6학년, 중등 1학년, 고등 1학년 등은 원어민원격화상강의 위탁 업체를 통해 원어민과 함께하는 화상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전북교육청 관계자는 "화상영어 수업을 학교와 가정에서 두 가지 형태로 지원할 예정이다. 수업에 참여하는 대상과 인원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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