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드라마 '더 그레이트', 시즌4 제작 불발 [TD할리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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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그레이트' 시즌4 제작이 취소됐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30일(현지시간) "훌루 오리지널 '더 그레이트'가 시즌4로 돌아오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지난 2020년 5월 첫 론칭한 '더 그레이트'는 2021년과 올해 각각 시즌2와 시즌3가 스트리밍됐으며, 한국에선 티빙과 왓챠가 서비스하고 있는 중이다.
'더 그레이트'는 로튼로마토와 메타크리틱에서 시즌을 거듭할수록 높은 평점을 기록하며 시즌4까지 무탈하게 제작될 줄 알았으나 알 수 없는 이유로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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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더 그레이트' 시즌4 제작이 취소됐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30일(현지시간) "훌루 오리지널 '더 그레이트'가 시즌4로 돌아오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더 그레이트'는 이상적이고 낭만적인 어린 소녀가 황제 피터와의 결혼을 위해 러시아에 도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주요 출연진으로는 엘 패닝과 니콜라스 홀트가 활약 중이다.
지난 2020년 5월 첫 론칭한 '더 그레이트'는 2021년과 올해 각각 시즌2와 시즌3가 스트리밍됐으며, 한국에선 티빙과 왓챠가 서비스하고 있는 중이다.
'더 그레이트'는 로튼로마토와 메타크리틱에서 시즌을 거듭할수록 높은 평점을 기록하며 시즌4까지 무탈하게 제작될 줄 알았으나 알 수 없는 이유로 무산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훌루 '더 그레이트']
더 그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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