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학교 밖 청소년 대상 대학 입시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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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이 '2023학년도 학교 밖 청소년 대학 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
31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전날 전남대학교 생활과학대학에서 열린 설명회는 상대적으로 대입정보가 부족한 학교 밖 청소년과 보호자들을 위해 마련됐다.
시교육청은 지난 2017년부터 광주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함께 청소년들에 대한 진학 정보 제공과 대입컨설팅으로 인한 사교육비 부담 경감을 목적으로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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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전원 기자 = 광주시교육청이 '2023학년도 학교 밖 청소년 대학 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
31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전날 전남대학교 생활과학대학에서 열린 설명회는 상대적으로 대입정보가 부족한 학교 밖 청소년과 보호자들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입을 앞둔 청소년과 보호자 250여명이 참가해 이번 행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시교육청은 지난 2017년부터 광주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함께 청소년들에 대한 진학 정보 제공과 대입컨설팅으로 인한 사교육비 부담 경감을 목적으로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서 전남대, 조선대 등 광주권 13개 대학은 부스를 설치하고 학교 밖 청소년과 보호자, 관련 업무 실무자에게 대학 및 입학, 학과에 관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시교육청은 지난 2017년부터 7년 동안 광주광역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학교 밖 청소년의 대입을 지원하기 위한 설명회를 함께 해왔다"며 "광주교육은 학교 밖이든, 학교 안이든 다양한 꿈을 키우는 세상 속 광주 학생과 청소년을 언제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jun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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