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한형석· 송면수 선생 ‘9월의 독립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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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장관 박민식)는 31일 "광복회, 독립기념관과 공동으로 한국광복군에서 독립운동을 펼친 이재현(1963년 독립장), 한형석(1990년 애국장), 송면수(1992년 애국장) 선생을 '9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1939년 11월 창설된 한국청년전지공작대에서 활동하다 1940년 9월 17일 대한민국임시정부가 한국광복군 총사령부를 창설한 이후 광복군 제5지대에 이어 제2지대로 편입돼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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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장관 박민식)는 31일 “광복회, 독립기념관과 공동으로 한국광복군에서 독립운동을 펼친 이재현(1963년 독립장), 한형석(1990년 애국장), 송면수(1992년 애국장) 선생을 ‘9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1939년 11월 창설된 한국청년전지공작대에서 활동하다 1940년 9월 17일 대한민국임시정부가 한국광복군 총사령부를 창설한 이후 광복군 제5지대에 이어 제2지대로 편입돼 활동했다.
보훈부는 “6·25전쟁 당시 중공군으로부터 강원 철원지역 281고지 탈환을 위한 전투에서 적 진지에 수류탄을 던지고 산화한 민혜동 육군 중위를 올해 ‘9월의 6·25 전쟁영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정충신 선임기자 csju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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