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노, AI 심정지 예측기기 활용 소식에 강세[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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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노 주가가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인공지능 기반 심정지 예측 의료기기 '뷰노 딥카스'의 비급여 청구가 시작됐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이날 뷰노(338220)는 인공지능(AI) 기반 심정지 예측 의료기기 '뷰노메드 딥카스'를 도입한 병원 65곳 중 40곳이 비급여 청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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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공준호 기자 = 뷰노 주가가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인공지능 기반 심정지 예측 의료기기 '뷰노 딥카스'의 비급여 청구가 시작됐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31일 오전 9시47분 현재 뷰노는 전날보다 9500원(18.55%) 오른 6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뷰노(338220)는 인공지능(AI) 기반 심정지 예측 의료기기 ‘뷰노메드 딥카스’를 도입한 병원 65곳 중 40곳이 비급여 청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연내 목표였던 40곳을 8개월만에 달성했다는 설명이다.
뷰노 관계자는 “뷰노메드 딥카스는 이번 달 기준 총 65개 이상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에 도입이 완료됐고, 40곳에서 활용이 시작됐다”면서 “이와 별도로 30여개 병원에서 도입을 위한 사전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뷰노메드 딥카스는 일반병동에서 필수적으로 측정해 전자의무기록(EMR)에 입력하는 혈압, 맥박, 호흡, 체온 4가지 활력징후를 분석해 환자의 심정지 발생 위험도를 점수로 제공하는 AI의료기기다. 지난 6월 국내 의료AI 업계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됐다. 현재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 의료기관과 임상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제품 관련 핵심 기술에 대한 현지 특허 등록도 마쳤다.
zer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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