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윤 대통령, 10월2일 임시공휴일 지정키로
노정동 2023. 8. 31. 09: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10월2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했다.
10월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것은 윤 대통령 취임 이후 첫 지정 사례다.
10월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9월28일부터 개천절인 10월3일까지 6일간의 연휴가 이어진다.
앞서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도 "여당에서 국민들의 휴식권을 확대하고 내수를 진작하기 위해 임시공휴일 지정을 제안했고, 정부도 여당과 생각을 같이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10월2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했다.
31일 윤 대통령은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제19차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열고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10월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것은 윤 대통령 취임 이후 첫 지정 사례다.
10월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9월28일부터 개천절인 10월3일까지 6일간의 연휴가 이어진다.
앞서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도 "여당에서 국민들의 휴식권을 확대하고 내수를 진작하기 위해 임시공휴일 지정을 제안했고, 정부도 여당과 생각을 같이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수억원 내려도 세입자 없더니…" 잠 설치던 집주인들 '화색'
- 100만원어치 사면 39만원 번다고?…대박 투자 상품 봤더니
- "기준금리 0%지만…" 일본서 벌어진 기상천외한 결정 [정영효의 일본산업 분석]
- 고3에 '4기 암' 진단…사교육 없이 EBS만 보고 서울대 갔다
- "판타지게임인 줄" "상상도 못한 콜라보"…천만 명 홀렸다 [영상]
- "H.O.T 강타 포스터 걸어놓고 공부"…첫 흑인 입자물리학 교수 탄생
- 전현무, 충격의 여장…중국에서 무슨 일이
- 데뷔 전 '사생활 논란' 정면돌파…라이즈 승한 "경솔했다"
- '제2의 손연재' 리듬체조 손지인 "내가 봐도 닮은 것 같네요"
- "이번에 놓치면 14년 기다려야"…'슈퍼 블루문' 관측 시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