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6기 영숙 "나이 헛먹어"→상철 "귀여워" 아슬아슬 케미[★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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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6기 상철이 극과 극의 성향인 영숙과 케미를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영숙은 자신에 인사 한마디 건네지 않고 식당을 나간 상철에 서운함을 느꼈다.
이후 영숙은 랜덤 데이트를 끝내고 자신을 찾아온 상철에 마음을 열고 광수와 있었던 일을 털어놓았다.
상철이 "결혼생활 할 때 집안 살림 하나도 안 했다. 전 처가 다 했다. 주방은 아예 안 들어간다"고 설명하자, 영숙은 "제일 싫다. 딱 싫다. 완전 싫다"며 고개를 내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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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6기 상철이 극과 극의 성향인 영숙과 케미를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30일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자신의 방식으로 영숙을 위로하는 광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광수와 랜덤 데이트를 하게 된 영숙은 식당에서 상철, 정숙과 마주쳤다. 영숙은 자신에 인사 한마디 건네지 않고 식당을 나간 상철에 서운함을 느꼈다.
이후 광수와 대화 중 트라우마가 떠오른 영숙은 자리를 박차고 홀로 숙소로 돌아왔다. 숙소에 도착한 영숙은 맥주를 마시며 감정을 추스르지 못한 채 오열했다.

이후 영숙은 랜덤 데이트를 끝내고 자신을 찾아온 상철에 마음을 열고 광수와 있었던 일을 털어놓았다. 하지만 상철은 "아무 뜻 없이 한 말 같다. 남이 무슨 말을 하든 휘둘릴 필요 없다"며 공감 대신 조언을 건넸다. 이에 영숙은 "그 나이 먹도록 그거 이해 못하면 나이 헛먹은 거 아니냐, 42살"이라며 서운함을 표출했다.
영숙은 끝내 자신의 감정을 공감하지 못하는 상철에 "맥주 가지고 와라"며 답답함을 드러냈다. 상철은 전혀 기분 나빠하지 않고 급하게 술과 안주를 챙겨 다시 영숙에게 달려가 웃음을 유발했다.
이후 다시 대화를 이어가던 두 사람은 결혼 생활에 대한 가치관에 차이를 드러냈다. 상철이 "결혼생활 할 때 집안 살림 하나도 안 했다. 전 처가 다 했다. 주방은 아예 안 들어간다"고 설명하자, 영숙은 "제일 싫다. 딱 싫다. 완전 싫다"며 고개를 내저었다.
그런 와중에 상철은 예민해져 있는 영숙을 오히려 귀여워하며 웃음 포인트를 만들었다. 그렇게 두 사람은 전혀 다른 성향과 가치관으로 부딪히는 듯했으나 은근한 케미를 선보여 기대를 자아냈다.
김지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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