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산대학교, 내년 입시부터 ‘부동산학과’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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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산대학교가 2024학년도 입시부터 인문사회계열에 부동산학과를 신설한다.
30일 신안산대학교에 따르면 부동산학과 정원은 30명이다.
부동산학과 졸업자는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감정평가사, 상업용부동산 투자분석사, 부동산자산관리사, 부동산컨설턴트, 분양상담사 같은 다양한 직업군에 진출하게 된다.
신안산대는 부동산학 박사인 이광원 교수를 주축으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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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계열 내 정원 30명
신안산대학교가 2024학년도 입시부터 인문사회계열에 부동산학과를 신설한다.

30일 신안산대학교에 따르면 부동산학과 정원은 30명이다. 부동산 지식과 프롭테크(PropTech)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부동산 개발·유통, 자산관리 부문의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부동산 분석·기획·개발·중개·관리·투자 등 전체 과정에 대한 통합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위해 각 분야 전문 기업과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또 각 분야에 부합하는 최신 기준을 적용한 이론 교육은 물론,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내용도 교육 프로그램에 반영할 방침이다.
부동산학과 졸업자는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감정평가사, 상업용부동산 투자분석사, 부동산자산관리사, 부동산컨설턴트, 분양상담사 같은 다양한 직업군에 진출하게 된다.
신안산대는 부동산학 박사인 이광원 교수를 주축으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이 교수는 28년간 대기업에 근무, 이론과 현장을 겸비한 전문가로 통한다. 특히 부동산·금융자산 포트폴리오 구성 방법과 자산 운영 관련 실전 경험이 풍부하다.
이 교수는 “최근 부동산 개발·유통, 자산관리 부문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고 있다”면서 “새로운 추세에 맞춰 경쟁력 있는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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