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U-T SG17서 `사이버보안 국제표준` 논의 안경애 2023. 8. 29. 16:35 음성으로 듣기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남성 여성 느림 보통 빠름 음성 재생하기 닫기 음성 재생 중지 번역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한국어 - English 영어 日本語 일본어 简体中文 중국어 Nederlands 네델란드어 Deutsch 독일어 Русский 러시아어 Malaysia 말레이시아어 বাঙ্গোল ভাষা 벵골어 tiếng Việt 베트남어 Español 스페인어 اللغة العربية 아랍어 Italiano 이탈리아어 bahasa Indonesia 인도네시아어 ภาษาไทย 태국어 Türkçe 튀르키에어 Português 포르투갈어 Français 프랑스어 हिन्दी 힌디어 닫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씨크기 조절하기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가 매우 작은 폰트 작은 폰트 보통 폰트 큰 폰트 매우 큰 폰트 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닫기 인쇄하기 ITU-T SG17서 '사이버보안 국제표준' 논의 29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 부문 정보보호연구반(ITU-T 스터디그룹17) 코리아 2023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ITU-T SG17은 사이버보안 국제표준을 총괄하는 연구반으로, 2017년부터 우리나라가 의장국을 맡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디지털타임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부친 산소 있는 야산 트럭서…중고생 자녀 2명 살해한 아빠 "41세男과 성관계"…우간다 20세男 `동성애 사형` 위기 전홍준 어트랙트 대표 "피프티 멤버들 돌아오길…두 달동안 고통" 주호민 아들 같은반 학부모 "아무도 담임 안하려 해…누가 오겠나" 미혼이어도 아이 낳았다면 `신생아 특공`…내년 3월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