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흉기난동' 피해자 고 김혜빈 씨
권준우 2023. 8. 29. 14:40

(수원=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29일 오후 경기 수원시 아주대병원 장례식장에 고 김혜빈씨의 영정이 걸려 있다.
김씨는 '분당 흉기 난동' 사건의 피의자 최원종(22)이 몰던 모닝 차량에 치인 피해자로, 뇌사 상태에 빠져 연명 치료를 받아오다 사건 발생 25일만인 전날 숨졌다.
유족들은 가해자보다 피해자가 더 기억되길 바라는 마음에 김씨의 실명과 사진을 공개했다. 202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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