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의 ‘타겟’ 韓영화 예매율 1위[공식]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3. 8. 28.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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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I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현실 공포 스릴러 ‘타겟’이 오는 30일 개봉을 앞두고 한국영화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타겟’은 중고거래로 범죄의 표적이 된 수현의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담은 스릴러. 몰입도 높은 현실적 소재, 자타공인 연기파 배우들의 빛나는 열연, 몰입을 극대화하는 리얼한 스토리로 승부한다.

이 가운데 개봉 2일 전인 오늘(28일) 한국영화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올여름 극장가 새로운 흥행 강자의 탄생을 알렸다.

이는 지난 3주 간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한 ‘콘크리트 유토피아’를 제친 기록인 동시에 ‘오펜하이머’의 강세 속 새로운 한국영화 흥행작의 등장을 예고하는 것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개봉 전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먼저 관람한 관객들은 “현실에서 일어날 법한 이야기라 더 공감되었어요”(CGV_신화****), “긴장감과 몰입감이 아주 쫄깃한 영화”(CGV_마사****), “요즘 중고거래를 많이 하는 추세라 그런지 더 몰입해서 봤다”(CGV_ra****), “내 일상 속에 깊이 스며들었다”(인스타그램_ly****), “이보다 더 강렬한 현실 스릴러는 없다”(인스타그램_ac****) 등 영화에 대한 폭발적인 호평을 자아내고 있다. 이처럼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한 <타겟>은 믿고 보는 배우들의 몰입도 높은 연기와 현실 반영 스릴러가 선사하는 리얼한 서스펜스로 관객들의 마음을 저격할 것이다.

신혜선을 비롯해 김성균, 강태오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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