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울산공장, 개인·가족단위 공장투어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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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지난달부터 개인 및 가족 단위 공장 투어를 다시 운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15인 이상 기업과 관공서, 외국인, 학교 등을 대상으로는 단체 투어를 진행해 왔는데, 소수 단위로 공장 투어를 희망하는 수요가 많아 이번에 개인 및 가족 대상 공장 투어를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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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지난달부터 개인 및 가족 단위 공장 투어를 다시 운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15인 이상 기업과 관공서, 외국인, 학교 등을 대상으로는 단체 투어를 진행해 왔는데, 소수 단위로 공장 투어를 희망하는 수요가 많아 이번에 개인 및 가족 대상 공장 투어를 재개했다.
투어는 일반 성인 대상 'Mission H Tour'와 학생 및 가족 대상 'Experience H Tour' 등 두 가지로 구성됐으며 공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흥미와 울산공장의 다양한 특장점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3공장 생산공정과 자동차 전용 수출부두 견학 등 기존 투어 코스를 포함해 'Mission H Tour'에는 현대차 핵심 키워드를 찾는 퀴즈 이벤트, 'Experience H Tour'에는 자동차 폐시트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키링 만들기 체험이 추가 신설됐다.
견학 전주 목요일까지 현대자동차 공식 웹사이트 내 '공장견학' 메뉴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회차당 모집 인원은 최대 15명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개인 및 가족 공장 투어 재개를 통해 공장 견학에 대한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오래 기억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yoh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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