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살아있는 '바비인형', 남다른 다리 길이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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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소미가 바비 인형 같은 모습을 보여 화제다.
27일 전소미는 'Music core 앉은 것도 선 것도 아녀 그게 나여'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공개 했다.
특히 바닥에 앉아 다리를 뻗고 있는 모습에서 전소미의 매끈하고 긴 다리길이가 눈길을 끌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전소미는 2016년 방영된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1위를 차지했고,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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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가수 전소미가 바비 인형 같은 모습을 보여 화제다.
27일 전소미는 'Music core 앉은 것도 선 것도 아녀 그게 나여'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공개 했다.
사진 속 전소미는 핑크색 숏팬츠와 이번 앨범 수록곡 'Fast Forward(패스트 포워드)가 새겨진 검은 티를 매치해 귀여우면서 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금발의 웨이브를 넣은 헤어스타일과 투명 뿔테 안경을 착용하며 하이틴 스타같은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바닥에 앉아 다리를 뻗고 있는 모습에서 전소미의 매끈하고 긴 다리길이가 눈길을 끌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은 '진짜 귀여워', '아름다워 소미', '리얼 바비' 등 칭찬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전소미는 2016년 방영된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1위를 차지했고,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전소미는 지난 7일 발표한 앨범 'Game Plan'(게임플랜)의 수록곡 'Fast Forward'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큰 주목을 받았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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