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미집행 청주 복대근린공원 연말 완공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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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근린공원'이 연말 완공된다.
시는 1974년 공원 결정 후 장기미집행 시설로 분류된 복대근린공원에 40억원을 들여 공원조성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복대근린공원에는 △벽천 △광장 △데크길 △어린이놀이터 △숲속 쉼터 △초화류 정원 △다목적구장 등이 들어선다.
이 공원뿐만 아니라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이었던 내수중앙 근린공원, 사천근린공원, 숲울림문화공원도 연말 완공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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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근린공원'이 연말 완공된다.
시는 1974년 공원 결정 후 장기미집행 시설로 분류된 복대근린공원에 40억원을 들여 공원조성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로 일몰제가 적용될 예정이었으나 2015년부터 토지매입을 시작한 뒤 2018년 11월 실시계획인가를 거쳐 올해 3월 마지막 1필지 수용재결로 토지 확보를 완료했다.
복대근린공원에는 △벽천 △광장 △데크길 △어린이놀이터 △숲속 쉼터 △초화류 정원 △다목적구장 등이 들어선다.
이 공원뿐만 아니라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이었던 내수중앙 근린공원, 사천근린공원, 숲울림문화공원도 연말 완공을 앞두고 있다.
ppjjww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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