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산불 실종자 최소 200여명‥명단공개로 100여명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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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마우이섬에서 산불이 발생한 지 18일이 지났지만, 아직도 소재를 파악하지 못한 실종자가 200명이 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 연방수사국은 3백여 명의 산불 관련 실종자 명단을 공개한지 하루만에 100여명에게 무사하다는 연락을 받았다면서 25일 기준으로 산불 관련 실종자는 200여 명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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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마우이섬에서 산불이 발생한 지 18일이 지났지만, 아직도 소재를 파악하지 못한 실종자가 200명이 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 연방수사국은 3백여 명의 산불 관련 실종자 명단을 공개한지 하루만에 100여명에게 무사하다는 연락을 받았다면서 25일 기준으로 산불 관련 실종자는 200여 명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FBI가 공개한 실종자 명단에는 행방불명된 사람의 인적사항이나 신고자의 연락처가 확인된 경우만 포함돼 노숙자 등 무연고자들이 제외됐을 가능성을 고려하면 실제 실종자 수는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임현주 기자(mosquee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3/world/article/6518427_3613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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