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아 태국 재벌 남편, 아내 위해 대관 플렉스+꿀 뚝뚝 눈빛(사랑은)[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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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주아의 남편이자 태국 페인트 산업 협회장인 사라웃 라차나쿤(이하 쿤)이 애처가 면모를 드러냈다.
8월 26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은 아무나 하나2-국제연분'에는 신주아, 쿤 부부가 6년 만에 출연했다.
쿤은 아내를 위해 VVIP 전용인 레스토랑 2층을 통째로 빌렸다.
쿤은 이곳이 예약하기 힘든 곳이라고 설명하며 "너를 위해 특별히 예약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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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신주아의 남편이자 태국 페인트 산업 협회장인 사라웃 라차나쿤(이하 쿤)이 애처가 면모를 드러냈다.
8월 26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은 아무나 하나2-국제연분’에는 신주아, 쿤 부부가 6년 만에 출연했다.
휴일을 맞아 방콕의 유명 쇼핑몰에서 데이트를 즐긴 후 부부는 미슐랭 레스토랑으로 갔다. 쿤은 아내를 위해 VVIP 전용인 레스토랑 2층을 통째로 빌렸다. 쿤은 이곳이 예약하기 힘든 곳이라고 설명하며 “너를 위해 특별히 예약했다”라고 말했다. 쿤은 맛있게 먹는 아내를 보며 흐뭇해 했다.
신주아는 푸아그라, �c얌꿍 등 음식들을 폭풍 흡입했다. 신주아는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은 좋아할 것 같다. 이곳은 어떻게 알았어? 진짜 잘 골랐다. 내 입맛에 딱 맞는다”라고 애교를 부리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신주아는 “오빠랑 오랜만에 데이트라 완전 행복했다. 오빠가 바쁘더라도 나를 위해 좀 더 시간을 내주면 나는 더 행복할 거 같다”라고 조심스럽게 속마음을 전했다.
쿤은 “주아가 생각하기에 태국에 처음 왔을 때와 지금을 비교하면 어때?”라고 물었다. 신주아는 “예전이랑 많은 게 바뀌었지. 부부 관계도 성숙해지고 오빠가 일하는 것도 바뀌고. 그래도 나는 행복해. 고마워”라고 답했다. 이에 쿤도 “오빠가 일하느라 바빠도 주아를 잘 케어해줄게. 오빠가 한국어를 잘 못하니까 (공부도 할게). 우리 앞으로 더 행복해지자”라고 말했다.
(사진=TV조선 '사랑은 아무나 하나2-국제연분'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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