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크루즈서 기안84급 열창→막걸리 마시다 잠들기까지(나혼자산다)

김명미 2023. 8. 25.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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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가 크루즈에서 제대로 힐링을 했다.

8월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대호가 11년 만에 꿈의 섬 울릉도를 찾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울릉도행 크루즈에 오른 김대호는 부추전과 도토리묵 먹방에 이어 '혼코노'(혼자 부르는 코인 노래방)까지 즐기며 여행을 만끽했다.

코인 노래방에서 나온 김대호는 창가로 이동해 막걸리를 마시며 만화책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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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대호가 크루즈에서 제대로 힐링을 했다.

8월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대호가 11년 만에 꿈의 섬 울릉도를 찾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울릉도행 크루즈에 오른 김대호는 부추전과 도토리묵 먹방에 이어 '혼코노'(혼자 부르는 코인 노래방)까지 즐기며 여행을 만끽했다. 특히 김대호의 생목 라이브가 기안84를 연상케했다.

코인 노래방에서 나온 김대호는 창가로 이동해 막걸리를 마시며 만화책을 봤다. 김대호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창문으로 보는 바다가 너무 예쁘더라. 파도가 치고 배가 나아가고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를 보니까 너무 아름답더라"고 말했다.

하지만 김대호는 금세 술기운으로 인해 잠에 빠졌다. 스튜디오에서 키는 잠에 빠진 상태에서도 막걸리를 마시는 김대호의 모습을 보며 "탄산수도 아니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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