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머그샷 드디어 공개됐다…눈 부릅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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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머그샷(피의자 사진)이 공개됐다.
그러나 트럼프는 전직 대통령이란 점을 감안, 수인번호 또는 이름표 없이 얼굴 사진만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일각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머그샷을 찍을 경우 미소를 지을지 여부를 두고 도박까지 벌어졌는데, 웃음은 보이지 않았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머그샷 촬영 등 관련 절차를 마치고 약 20분 만에 구치소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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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머그샷(피의자 사진)이 공개됐다.
머그샷은 범인을 식별하기 위해 구금과정에서 촬영하는 얼굴 사진이다.
보통 머그샷은 범죄자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한 목적으로 경찰서 유치장이나 구치소, 교도소에 구금하는 과정에서 이름표나 수인번호를 들고 촬영한다.
그러나 트럼프는 전직 대통령이란 점을 감안, 수인번호 또는 이름표 없이 얼굴 사진만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머그샷에서 트럼프는 눈을 부릅뜨고 입은 굳게 다문 모습이다.
앞서 일각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머그샷을 찍을 경우 미소를 지을지 여부를 두고 도박까지 벌어졌는데, 웃음은 보이지 않았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머그샷 촬영 등 관련 절차를 마치고 약 20분 만에 구치소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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