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정지윤, 발목 인대 파열…약 12주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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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아웃사이드 히터 정지윤이 발목 부상으로 V-리그 개막전에 뛸 수 없게 됐다.
현대건설은 24일 "정지윤의 정밀검사 결과 우측 발목 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배구대표팀에 차출돼 진천선수촌에서 훈련하던 정지윤은 지난 14일 발목을 다쳤다.
현대건설은 "부상 당시보다 회복이 잘 되고 있는 상태로 보여 수술적 치료는 필요하지 않다. 재활치료로 8주~12주 소요될 예정이다. 코트 복귀까지 12주 정도 예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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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현대건설 아웃사이드 히터 정지윤이 발목 부상으로 V-리그 개막전에 뛸 수 없게 됐다.
현대건설은 24일 "정지윤의 정밀검사 결과 우측 발목 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배구대표팀에 차출돼 진천선수촌에서 훈련하던 정지윤은 지난 14일 발목을 다쳤다. 결국 18일 진천선수촌에서 퇴촌한 바 있다.
현대건설은 "부상 당시보다 회복이 잘 되고 있는 상태로 보여 수술적 치료는 필요하지 않다. 재활치료로 8주~12주 소요될 예정이다. 코트 복귀까지 12주 정도 예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V-리그 2023~2024시즌은 오는 10월14일 개막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dm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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