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차은우, 술 먹다가 신분증 검사 받았다…아미들 '부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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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사이로 알려진 BTS 정국과 차은우가 부산의 한 식당에서 신분증 검사를 받았다.
23일 부산 광안리 소재의 한 라운지 펍 SNS 계정에는 "정국님, 차은우님이 다녀갔다"는 내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처음에 둘을 몰라보고 신분증 검사했나 보다. 민낯이 어려 보였나. 생얼이면 그럴 만도", "정국이랑 차은우라니 비주얼 조합 역대급이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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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송이 기자 = 절친 사이로 알려진 BTS 정국과 차은우가 부산의 한 식당에서 신분증 검사를 받았다.
23일 부산 광안리 소재의 한 라운지 펍 SNS 계정에는 "정국님, 차은우님이 다녀갔다"는 내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에 따르면 가게는 두 사람에게 신분증 검사를 했으며, 이들은 테킬라를 주문해 마셨다.
글 작성자는 "사진, 아니 사인(서명)이라도 부탁드릴 걸"이라며 "남자 보고 얼굴 빨개졌다"는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
이 소식이 알려진 후 가게에는 BTS 팬클럽인 아미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가게 측은 24일 추가 게시물을 올려 "외국인 아미 팬분들이 급습한다는 제보를 받았다. 오늘은 한국 아미 팬분들 5분이 따로 오셨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처음에 둘을 몰라보고 신분증 검사했나 보다. 민낯이 어려 보였나. 생얼이면 그럴 만도", "정국이랑 차은우라니 비주얼 조합 역대급이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syk1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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