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일본 오염수 방류 관련 "총리 입장이 정부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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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후쿠시마 제1원전의 오염수 방류를 시작한 가운데 대통령실이 "우리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건 정치적 선동이 아니라 과학"이라 강조했습니다.
대통령실 핵심관계자는 오늘, 한덕수 국무총리의 대국민 담화 외에 대통령실의 별도 입장이 있느냐는 질문에 "총리가 정부의 입장을 상세하고 충분하게 전달했다"고 답을 대신한 뒤,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건 과학이란 말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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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후쿠시마 제1원전의 오염수 방류를 시작한 가운데 대통령실이 "우리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건 정치적 선동이 아니라 과학"이라 강조했습니다.
대통령실 핵심관계자는 오늘, 한덕수 국무총리의 대국민 담화 외에 대통령실의 별도 입장이 있느냐는 질문에 "총리가 정부의 입장을 상세하고 충분하게 전달했다"고 답을 대신한 뒤,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건 과학이란 말을 덧붙였습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총리의 입장이 정부의 입장이라 이해하면 된다"면서 "정부의 입장은 명료하고 간결한 게 좋다, 총리가 대통령의 뜻과 다른 말씀을 하겠느냐"고 반문했습니다.
이정은 기자(hoho0131@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3/politics/article/6517700_3611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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