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한덕수 총리 "오염수 방류 과도하게 걱정 할 필요없다는게 전문가 의견"

이보미 2023. 8. 24.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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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국무총리가 24일 개시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와 관련해 "오염수 방류가 아예 없었다면 가장 좋았겠지만 지금 상황에서 국민 여러분께서 과도하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다는 것이 전세계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라고 말했다.

한총리는 이날 서울정부청사에서 오염수 방류 대응 대국민 담화문을 통해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대해 IAEA와 국제원자력 학계, 그리고 우리 전문가들은 일본 정부가 앞서 발표한 조치에 따라 방류한다면 한국은 크게 걱정할 이유가 없다고 보고 있다"면서 "자연 상태에 존재하는 방사능보다 미미하고, 태평양을 한 바퀴 돌아 우리나라로 들어오기 때문이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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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대국민 담화 발표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한덕수 국무총리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고 있다. 일본 정부와 도쿄전력은 이날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의 해양 방류를 시작했다. 2023.8.24 hkmpooh@yna.co.kr (끝)

한덕수 국무총리가 24일 개시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와 관련해 "오염수 방류가 아예 없었다면 가장 좋았겠지만 지금 상황에서
국민 여러분께서 과도하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다는 것이 전세계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라고 말했다.

한총리는 이날 서울정부청사에서 오염수 방류 대응 대국민 담화문을 통해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대해 IAEA와 국제원자력 학계,
그리고 우리 전문가들은 일본 정부가 앞서 발표한 조치에 따라 방류한다면 한국은 크게 걱정할 이유가 없다고 보고 있다"면서 "자연 상태에 존재하는 방사능보다 미미하고, 태평양을 한 바퀴 돌아 우리나라로 들어오기 때문이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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