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동 성폭행' 최윤종 '너클·성폭행' 등 검색…'계획범죄' 입증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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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신림동 공원에서 여성을 성폭행해 숨지게 한 최윤종(30)의 포털사이트 검색기록을 분석하고 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24일 최씨의 포털사이트 검색기록을 전날 오후 회신 받아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검색기록을 포함해 살인의 고의성과 계획성을 입증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경찰은 앞서 최씨의 휴대폰과 컴퓨터를 포렌식해 '너클' '성폭행' '살인' '살인예고' 글 관련 기사를 열람한 이력을 확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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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조현기 기자 = 경찰이 신림동 공원에서 여성을 성폭행해 숨지게 한 최윤종(30)의 포털사이트 검색기록을 분석하고 있다. 살인의 고의성과 계획성을 입증하는 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24일 최씨의 포털사이트 검색기록을 전날 오후 회신 받아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검색기록을 포함해 살인의 고의성과 계획성을 입증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경찰은 앞서 최씨의 휴대폰과 컴퓨터를 포렌식해 '너클' '성폭행' '살인' '살인예고' 글 관련 기사를 열람한 이력을 확인하기도 했다.
최씨는 지난 17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 공원 둘레길에서 30대 여성을 때리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았지만 이틀 뒤 세상을 떠났다.
한편 서울경찰청은 전날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최윤종의 얼굴과 이름 등 신상을 공개했다.
choh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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