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배우상 소리 들어, 연기 도전하고파”
이선명 기자 2023. 8. 24. 08:53

가수 권은비가 당당한 매력을 뽐냈다.
패션지 싱글즈는 24일 ‘워터밤의 여신’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써머퀸’ 아티스트로 자리잡고 있는 권은비의 비주얼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권은비는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과 함께 도발적인 모습과 수수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상반된 매력을 선사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권은비는 이전보다 알아보는 사람이 많아 팬이 많아진 걸 느낀다고 했다. 그는 “올라운더라는 평가가 너무 감사하지만 좋은 부담으로 다가온다”고 말했다.


이어 “실망시키면 안 된다는 의지가 강해 더 열심히 파고드는 성향이 강해졌다”며 “주변에서 배우상이란 말을 많이 들어 겁은 나지만 좋은 기회가 있다면 연기에 도전해 보고 싶다. 어떠한 역할이든 열심히 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권은비는 최근 화제를 불러 모은 워터밤의 무대도 언급했다. 그는 “10척 이상의 옷을 입어보고 물도 다양한 각도에서 맞아보며 준비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명확한 캐릭터로 인식시키기 위해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드렸지만, 앞으로는 권은비 다운 밝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했다.
권은비의 모습이 담긴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9월호와 그 홈페이지에 실린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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