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여리여리 어깨라인 노출… 살며시 드러낸 글래머러스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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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화려한 의상을 소화하며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20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laying dress up'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니는 화이트 펀칭레이스의 크롭티를 착장하고 블랙 팬츠를 매치하여 힙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또한, 제니의 전매 특허인 직각 어깨와 잘록한 허리라인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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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화려한 의상을 소화하며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20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laying dress up'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니는 화이트 펀칭레이스의 크롭티를 착장하고 블랙 팬츠를 매치하여 힙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또, 화려한 목걸이와 발레 토슈즈를 연상케 하는 신발을 착용하여 카리스마 있으면서도 귀여운 모습을 선보였다. 크롭티셔츠 위로 노출된 여리여리한 어깨라인과 글래머러스한 자태가 특히 눈길을 끈다.
또한, 제니의 전매 특허인 직각 어깨와 잘록한 허리라인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많은 팬들은 '발레리나 제니', '여왕', '사랑해요 제니' 등 찬사와 애정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26일부터 미국 콘서트를 개최한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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