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백강현 군 학교폭력 논란, 사실관계 확인이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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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교육부 장관은 최근 서울과학고등학교에 자퇴 의사를 밝히면서 학교폭력 의혹을 제기한 백강현 군과 관련해 사실확인이 우선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주호 교육부 장관은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학교폭력 가해자를 조사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사실관계부터 확인하고 조사 여부를 정하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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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교육부 장관은 최근 서울과학고등학교에 자퇴 의사를 밝히면서 학교폭력 의혹을 제기한 백강현 군과 관련해 사실확인이 우선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주호 교육부 장관은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학교폭력 가해자를 조사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사실관계부터 확인하고 조사 여부를 정하겠다'고 답했습니다.
또 백 군의 자퇴 처리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도 아직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열 살의 나이로 서울과학고에 입학한 백 군이 최근 한 학기 만에 자퇴를 신청한 가운데, 백 군의 아버지가 학교폭력이 있었다고 폭로하면서 교육 당국이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YTN 신지원 (jiwon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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