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고용청, ‘잇단 산재’ 샤니 광주 제빵공장 2곳 점검해 18건 시정 지시

손민주 2023. 8. 22.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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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 소재 샤니 제빵공장에서 끼임 사망 사고 등 잇따라 산재 사고가 발생하자, 광주고용노동청이 광주 소재 샤니 제빵공장에 대해서도 특별 점검을 벌였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지난 16일과 17일 광주 장덕동 소재 호남샤니 공장과 호남샤니 양산지점에서 위험성 평가 특화 점검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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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광주]경기도 성남 소재 샤니 제빵공장에서 끼임 사망 사고 등 잇따라 산재 사고가 발생하자, 광주고용노동청이 광주 소재 샤니 제빵공장에 대해서도 특별 점검을 벌였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지난 16일과 17일 광주 장덕동 소재 호남샤니 공장과 호남샤니 양산지점에서 위험성 평가 특화 점검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노동청은 두 곳에서 접지선 연결 탈락과 압력 용기 고정 미흡 등 안전 관련 위반 사항 18건을 적발해 시정 지시를 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 9건은 개선을 권고했습니다.

손민주 기자 (hand@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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