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오늘은 소금이다”…日 오염수 방류에 소금 관련주 급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2일 소금 관련주들이 급등하고 있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가 임박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소금주 상승세는 일본정부의 오염수 방류가 임박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의 방류 개시일을 오는 24일로 최종 조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2일 소금 관련주들이 급등하고 있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가 임박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후 2시 22분 기준 샘표는 전 거래일 대비 1만5900원(29.94%) 급등한 6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샘표식품도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죽염생산 유통업체인 인산가도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3480원을 기록 중이다.
간장 등 장류를 생산하는 신송식품의 모회사 신송홀딩스와 식자재 수입유통회사인 보라티알도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밖에도 천일염 생산업체를 보유한 대상홀딩스(21.07%)와 수산물 관련주인 CJ씨푸드(27.04%), 사조씨푸드(24.01%)도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이날 소금주 상승세는 일본정부의 오염수 방류가 임박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의 방류 개시일을 오는 24일로 최종 조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날짜는 이날 오전 10시 관계 각료회의에서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울 마곡에 ‘반값 아파트’ 나왔다… 국민평형 분양가 ‘4억원’
- [100세 과학] 나이 들수록 떨어지는 기억력… 장-뇌 연결고리서 답 찾았다
- 英, ‘700년 금수저 특권’ 상원 세습 귀족 퇴출… “비선출 권력 종식”
- “WBC 점수 조작 죄송”… 두끼 대만서 ‘혐한’ 마케팅 논란
- [르포] “인증샷 1시간 대기”… MZ 몰린 관악산 ‘아슬아슬’
- 이란 전쟁發 에너지 쇼크… 세계 경제 ‘승자와 패자’ 갈린다
- [단독] 삼성전자 노조, 사측 “반도체 노조 분리” 발언 문제 삼아 ‘법 위반’ 구제 신청
- 한미약품 박재현 대표 연임 좌초 무게…새 대표에 황상연 유력
- [단독] “출국 즉시 3000만원 입금”... 금융 범죄 온상 ‘하데스 카페’ 부활
- “예타 통과 환영”… 18년 표류 위례신사선 본궤도 안착에 집값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