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아당뇨인협회-레다게임즈, '당뇨병 인식 개선' 맞춤형 게임 개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소아당뇨인협회(회장 김광훈, 이사장 박호영)와 레다게임즈(대표 윤진하)가 협약을 맺고 '당뇨병 인식 개선'을 위한 공동 게임 개발에 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보건복지부에서 진행하는 '2023년 당뇨병 인식개선 및 온라인 당뇨병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소아당뇨인협회 측은 지난해 당뇨인들을 위한 영화 제작에 이어 올해는 더욱 사람들에게 친근하게 당뇨병에 대해 알리기 위해 레다게임즈와 공동 게임 개발에 나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디넷코리아=김한준 기자)한국소아당뇨인협회(회장 김광훈, 이사장 박호영)와 레다게임즈(대표 윤진하)가 협약을 맺고 '당뇨병 인식 개선'을 위한 공동 게임 개발에 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보건복지부에서 진행하는 '2023년 당뇨병 인식개선 및 온라인 당뇨병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소아당뇨인협회 측은 지난해 당뇨인들을 위한 영화 제작에 이어 올해는 더욱 사람들에게 친근하게 당뇨병에 대해 알리기 위해 레다게임즈와 공동 게임 개발에 나섰다.
이 협약을 통해 한국소아당뇨인협회와 레다게임즈는 누구나 쉽게 협력하여 즐길 수 있는 게임인 'My sweet diary'를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사건을 풀어가는 동안 이용자들이 자연스럽게 당뇨병에 대해 알아가게 되고, 당뇨 예방, 처치 등에 대한 부분도 습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의학적 효과를 위해 다양한 의료진과의 제휴도 진행 중이다.

김광훈 한국소아당뇨인협회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가상의 공간에서의 즐거운 게임 플레이를 통해 당뇨병에 대한 올바른 전문 정보를 쉽게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 이번 게임이 당뇨병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윤진하 레다게임즈 대표도 "게임은 단순한 오락 수단이 아닌, 교육과 인식 개선의 도구로도 활용될 수 있다. 본 협약을 통해 그 가능성을 실현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김한준 기자(khj1981@zdnet.co.kr)
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카카오게임즈, 벨루가와 치매 관련 기능성 게임 공동 연구 업무 협약 체결
- 피지컬 AI 로봇, 산업 현장으로…현대차그룹 125조원 투자한다
- [단독] AI 사업 대가 기준 '1.5배' 오른다…"최종 논의 중"
- [ZD 브리핑] 미국 관세 불확실성 지속...갤럭시S26 시리즈 공개
- 스팀 넥스트 페스트 '목전'…알케론에 더큐브 미리 즐긴다
- 지구-달 사이에 위성 100만개 배치했더니…결과는 [우주로 간다]
- 트럼프 관세 인상에도 비트코인 소폭 반등…시장 충격 '미미'
- 애플, 3월초 특별 행사…어떤 제품 나오나
- 'AI 추론칩' 강자 리벨리온, 글로벌 실전 테스트 돌입
- "전투기에서 드론 발사"…미군 공중 발사형 무인기 개발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