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흉악범죄 대응…가석방 없는 무기형·전담교도소 운영"(2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과 정부는 22일 범죄자 처벌에 있어 '가석방 없는 무기형'을 정부 입법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이른바 '묻지마 흉악범죄'와 관련해 대책을 모색하는 당정협의회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전했다.
당정은 흉악범죄 피해자에 대해 치료비 등을 필요할 경우 전액 지원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으며 이들에게 체계적 지원을 제공하는 '원스톱 솔루션 센터'를 신설하기로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조소영 이밝음 기자 = 국민의힘과 정부는 22일 범죄자 처벌에 있어 '가석방 없는 무기형'을 정부 입법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이른바 '묻지마 흉악범죄'와 관련해 대책을 모색하는 당정협의회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전했다.
또 '공중협박죄'나 '공공장소 흉기소지죄'는 의원 입법으로 추진되고 흉악범 교정·교화 강화를 위해 '흉악범 전담교도소'도 운영될 예정이다.
당정은 흉악범죄 피해자에 대해 치료비 등을 필요할 경우 전액 지원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으며 이들에게 체계적 지원을 제공하는 '원스톱 솔루션 센터'를 신설하기로 했다.
cho1175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전처, 김병만 명의로 사망보험 20개 가입…수익자도 그녀와 양녀 딸" 충격
- 딸뻘 편의점 알바생에 "한달 120 줄게, 밥 먹고 즐기자"…조건만남 제안
- 미사포 쓰고 두 딸과 함께, 명동성당 강단 선 김태희…"항상 행복? 결코"
- 김소은, '우결 부부'였던 故 송재림 추모 "가슴이 너무 아파"
- 괌 원정출산 산모, 20시간 방치 홀로 사망…알선업체 "개인 질병, 우린 책임 없다"
- "'누나 내년 35세 노산, 난 놀 때'…두 살 연하 예비신랑, 유세 떨어 파혼"
- 14만 유튜버 "군인들 밥값 대신 결제" 말하자…사장님이 내린 결정 '흐뭇'
- 박나래 "만취해 상의탈의…이시언이 이단옆차기 날려 막아"
- 최현욱, SNS '전라 노출' 사진 게시 사고…'빛삭'에도 구설
- 12억 핑크 롤스로이스에 트럭 '쾅'…범퍼 나갔는데 "그냥 가세요"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