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아들 같은 하정우 밑반찬 선물 감동 “뇌물 주는 거야” (회장님네)[결정적장면]

하지원 2023. 8. 22. 06: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회장님네' 김수미가 배우 하정우에게 감동적인 선물을 선사했다.

8월 21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회장님네 사람들'에서 김용건은 아들 하정우가 출연한 영화 '비공식작전'을 응원하러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한편 제작진이 준비한 영상에서 김수미는 "며칠 있다 영화 시사회 하는데, 밥심으로 열심히 일하라고 밑반찬 보내주려고 한다. 회장님네 오라고 뇌물 주는 거야"라며 정성을 가득 담은 선물을 준비해 감동을 안겼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하지원 기자]

'회장님네' 김수미가 배우 하정우에게 감동적인 선물을 선사했다.

8월 21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회장님네 사람들'에서 김용건은 아들 하정우가 출연한 영화 '비공식작전'을 응원하러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하정우는 시사회 전 아버지 김용건을 만나러 한걸음에 달려왔다. 김용건은 "애썼다. 모로코에서 오랫동안 고생하지 않았냐"며 전원일기 식구들 마음을 담은 유기농 채소 꽃다발을 전달했다.

꽃다발에는 '회장님네 하정우 입성을 위한 비공식작전'이라고 적혀있어 웃음을 안겼다.

하정우는 "'회장님네' 너무 재밌게 잘 보고 있다. 주변에서 반응이 좋더라"며 "어렸을 때 봤던 드라마를 나이 먹어서 보니 먹먹할 때가 있더라"고 말했다.

이어 "'회장님네'에서 아버지 모습은 별 차이 없다. 자연스럽다. 보면서 다른 선생님과 아버지가 재회해서 그런 시간을 갖는 게 부럽고 좋아 보였다"며 "그것 자체가 감동적이다"고 덧붙였다.

김용건 역시 "'회장님네' 촬영가는 게 즐겁다. 소풍 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하정우는 "강화도에서 촬영하지 않냐"며 애청자 면모를 드러냈다.

제작진은 김수미가 준비한 선물도 증정했다. 선물 상자에는 영화를 응원하는 반찬이 담겨있었다. 이를 본 김용건은 "밑에 상품권은 없었지?"라며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제작진이 준비한 영상에서 김수미는 "며칠 있다 영화 시사회 하는데, 밥심으로 열심히 일하라고 밑반찬 보내주려고 한다. 회장님네 오라고 뇌물 주는 거야"라며 정성을 가득 담은 선물을 준비해 감동을 안겼다.

(사진=tvN STORY 방송화면)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