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박봄·고지용...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건강이상설' 번진 ★ [종합]

차혜미 입력 2023. 8. 2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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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 찌거나 빠진 살에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로 팬들의 걱정을 자아내는 스타들이 있다.

샤이니 온유와 박봄, 그리고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그 주인공이다.

샤이니 온유는 최근 방송을 통해 야윈 얼굴을 공개해 대중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도 온유는 최선을 다해 안무 연습을 하고 멤버들과 대화를 나눌 때도 환한 미소를 잃지 않았지만 안쓰러울 정도로 마른 얼굴 탓에 걱정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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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차혜미 기자] 훌쩍 찌거나 빠진 살에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로 팬들의 걱정을 자아내는 스타들이 있다. 샤이니 온유와 박봄, 그리고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그 주인공이다.

샤이니 온유는 최근 방송을 통해 야윈 얼굴을 공개해 대중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지난 6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온유의 컨디션 난조가 계속됨에 따라 상담 및 검진을 받게 됐고 안정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며 "예정된 샤이니 콘서트 및 앨범 활동은 온유를 제외한 키 민호 태민이 진행한다. 온유의 활동 재개는 추후 회복 상태를 체크해 시기가 정해지는 대로 말씀드리겠다"고 전했다.

이후 활동 중단 전 촬영됐던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온유의 모습이 공개됐는데, 수척해진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도 온유는 최선을 다해 안무 연습을 하고 멤버들과 대화를 나눌 때도 환한 미소를 잃지 않았지만 안쓰러울 정도로 마른 얼굴 탓에 걱정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해 온유는 "건강만 잘 회복하고 돌아오겠다. 많은 분께 심려 끼쳐드려 죄송하고 앞으로 함께 할 샤이니를 위해 잠깐 숨고르기 하는 시간이라고 생각 해주시면 감사하겠다"락 전하기도 했다.

2NE1 멤버 박봄 역시 충격적인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4일 박봄은 본인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계정을 통해 여러장의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초록색 의상을 입고 침대에서 편안한 일상을 즐기고 있다. 해당 사진에 누리꾼들은 "이목구비가 달라져서 못 알아봤다"등의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박봄은 지난 2021년 다이어트 업체의 도움을 받아 11kg을 감량했다. 하지만 이후 급격히 체중이 불어났고, 이로 인해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건강이상설은 사실이 아니다. 활동기가 아니다 보니 다이어트에 신경을 못 쓴것 같다"라고 일축했다.

젝스키스 고지용도 부쩍 야윈 모습으로 누리꾼들의 걱정을 불러 일으켰다.

고지용은 지난 18일 온라인 채널 '여기가 우리집'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그는 "부동산 개발 컨설팅과 기업 인수 금융 쪽을 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 형들과 협업 중"이라는 근황을 설명했다.

오랜만에 대중 앞에 얼굴을 비추며 반가움을 자아냈지만, 근황을 설명하는 고지용의 모습은 어딘가 힘이 없어 보였다. 움푹 패인 볼과 앙상해진 몸이 2017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와 비교됐다.

차혜미 기자 ch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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