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도 못할 中 바퀴벌레 생존력”…비행기 창문에 매달려 비행

이원지 2023. 8. 21. 11: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국에서 바퀴벌레가 비행기 창문에 매달린 채 수천 미터를 비행해 화제다.

18일(현지시간) 중국 현지 매체는 지난 16일 한 여성 승객이 촬영한 영상을 보도했다.

해당 영상 속 바퀴벌레는 비행기 창문 밖에 붙어있었으며, 고도가 높아짐에도 형체를 그대로 지키고 있다.

영상을 촬영한 승객은 "바퀴벌레가 비행기가 착륙한 후에도 그대로 창문에 붙어있었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바퀴벌레가 비행기 창문에 매달린 채 수천 미터를 비행해 화제다. 사진=트위터 shanghaidaily

중국에서 바퀴벌레가 비행기 창문에 매달린 채 수천 미터를 비행해 화제다.

18일(현지시간) 중국 현지 매체는 지난 16일 한 여성 승객이 촬영한 영상을 보도했다.

해당 영상 속 바퀴벌레는 비행기 창문 밖에 붙어있었으며, 고도가 높아짐에도 형체를 그대로 지키고 있다.

영상을 촬영한 승객은 “바퀴벌레가 비행기가 착륙한 후에도 그대로 창문에 붙어있었다”고 전했다.

해당 영상은 4500만 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바퀴벌레는 최대 몸무게의 900배의 압력까지도 버텨낸다고 알려져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