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구, 농촌마을 농로 포장 사업 추진…주거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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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 완산구는 도시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기반·편의시설이 불량한 농촌 마을의 농로 및 마을안길을 정비하기 위해 '2023년 농촌 마을 농로 포장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완산구 5개 동(동서학동, 평화2동, 삼천3동, 효자4·5동) 67개 농촌 마을을 대상으로 동 주민센터를 통해 접수된 주민 불편 사항을 해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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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 완산구는 도시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기반·편의시설이 불량한 농촌 마을의 농로 및 마을안길을 정비하기 위해 '2023년 농촌 마을 농로 포장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완산구 5개 동(동서학동, 평화2동, 삼천3동, 효자4·5동) 67개 농촌 마을을 대상으로 동 주민센터를 통해 접수된 주민 불편 사항을 해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올해는 1억원을 확보해 삼천3동 독배마을 농로 포장 공사(350m), 석산마을안길 포장 공사(40m)를 추진할 예정이다.
구는 사업 대상지 현지실사를 완료하고 현재 실시설계 중으로 설계가 완료되는 오는 9월부터 공사를 추진, 올해 연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앞서 구는 올해 상반기 사업에 1억1000만원을 투입해 동서학동 외원당마을 수로 공사, 평화2동 석구동 독정리골 농로 포장 공사, 효자4동 원상림마을 안길 수로개설공사 등을 완료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엄익준 완산구청장은 "지속해서 예산을 확보해 주민 수혜도, 공공성, 사업성 등을 감안해 농촌 마을의 불편 사항에 대해 연차적으로 해결해 농촌 마을 주거생활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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