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과 이혼’ 제롬 “결혼 전 1년 동거 추천” ‘돌싱글즈4’[결정적장면]

서유나 2023. 8. 21.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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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가 배윤정의 전 남편인 제롬이 친구들에겐 꼭 결혼 전 동거를 추천함을 고백했다.

이때 톰이 동거를 화두에 올렸고 제롬은 "나는 친구들한테 그렇게 얘기한다. 결혼 전에 그 사람과 동거하라고. 적어도 6개월에서 1년 동안. 그래서 그거 때문이라도 난 '돌싱글즈4' 프로가 좋다. 매칭이 되면 (기간은) 짧지만 동거를 같이 하지 않냐"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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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안무가 배윤정의 전 남편인 제롬이 친구들에겐 꼭 결혼 전 동거를 추천함을 고백했다.

8월 20일 방송된 MBN 예능 '돌싱글즈4' 5회에서는 돌싱들이 동거를 놓고 각자의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톰, 제롬, 리키, 소라, 하림은 데이트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가는 길 서로를 더 알아가는 질문 타임을 가졌다.

이때 톰이 동거를 화두에 올렸고 제롬은 "나는 친구들한테 그렇게 얘기한다. 결혼 전에 그 사람과 동거하라고. 적어도 6개월에서 1년 동안. 그래서 그거 때문이라도 난 '돌싱글즈4' 프로가 좋다. 매칭이 되면 (기간은) 짧지만 동거를 같이 하지 않냐"고 답했다.

하림은 동거는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반면 소라는 동거를 꼭 해야한다고 생각했다.

소라는 "나는 동거를 결정할 때까지 최소한 사계절을 지나야 한다고 생각하고, 동거도 최소한 사계절을 지나야 한다. 나는 절대로 재혼해서 또 이혼하고 싶지 않다. 농담으로 '첫 번째 이혼이 제일 힘들다'고 하잖나. 그러고 싶지 않아서 정말 확실하지 않으면 굳이 결혼 안 하고 오랫동안 동거 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확고한 신념을 드러냈다.

제롬은 이어 "다들 이혼하고 다른 사람 만났냐"고 물었다. 이혼 3년 차 톰은 연애 경험이 없음을 밝혔고, 이혼 4년 차 리키는 진지하게 한 명을 잠시 만났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제롬은 룰라의 이상민이 제작한 그룹 엑스라지의 멤버 출신으로 과거 음악 채널 VJ로도 활약했다. 안무가 배윤정과 2014년 결혼했으나 2년 만에 이혼했다. (사진=MBN '돌싱글즈4'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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