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세계 3대 요리 학교서 과거 공개 “집안 사정에 못 이룬 꿈”(한국식판)[결정적장면]

이슬기 2023. 8. 20.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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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식판' 이연복이 꿈에 대해 이야기했다.

8월 19일 방송된 JTBC '한국인의 식판'에서는 세계 3대 요리학교, 이탈리아 알마 학교에서 급식을 선보인 이연복의 급식 군단이 그려졌다.

이연복은 요리를 소개하면서 "저는 한국에서 온 셰프다. 어렸을 때부터 요리 학교에 다니는 게 꿈이었다. 그 꿈은 이루지 못했지만, 여기 친구들에게 요리를 대접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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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한국인의 식판' 이연복이 꿈에 대해 이야기했다.

8월 19일 방송된 JTBC '한국인의 식판'에서는 세계 3대 요리학교, 이탈리아 알마 학교에서 급식을 선보인 이연복의 급식 군단이 그려졌다.

급식 군단은 '알마국제요리학교'를 찾아 육전과 양파절임, 개성주악, 도토리묵무침, 가지복주머니, 단호박영양밥, 돼지두부김치찜으로 구성된 급식을 선보였다.

이연복은 요리를 소개하면서 "저는 한국에서 온 셰프다. 어렸을 때부터 요리 학교에 다니는 게 꿈이었다. 그 꿈은 이루지 못했지만, 여기 친구들에게 요리를 대접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고 이야기했다.

방송에는 이연복의 어린 시절과 집안 사정 때문에 요리 학교에 갈 수 없었던 상황이 소개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한국인의 식판'은 최근 글로벌 네티즌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는 K-급식을 더 널리 알리기 위해 탄생한 프로그램이다. (사진=JTBC '한국인의 식판'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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