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송지효, 무한재료 플렉스 '큰 손 지효' 등장 [TV스포]
백지연 기자 2023. 8. 18. 18:25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런닝맨' 배우 송지효가 어촌 요리에 나섰다.
20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어촌 요리 마스터로 거듭난다.
앞서 멤버들은 여름방학 특집 '런닝맨이 떴다'로 '가마솥 치킨', '수타 짜장면', '성게비빔밥' 등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고 있는데, 이번 주에는 어촌 편 맞춤 해산물 요리로 시청자들의 침샘을 한층 더 자극할 예정이다.
'런닝맨이 떴다'를 통해 '런닝맨 공식 요리사'를 입증한 양세찬은 능숙한 칼질 스킬로 생선을 손질하는가 하면, 자신만의 특별 레시피로 ‘생선 탕수’를 만들어 내 감탄을 자아냈다. ‘아궁이 집착남’ 김종국은 장작을 피우며 덤벨 운동을 강행해 성난 근육을 자랑했는데, 뜨거운 불 앞에서 신박한 운동 현장이 그려져 눈길을 끈다.
또한, 최근 송지효는 파격적인 양의 요리를 선보이며 ‘큰 손 지효’로 존재감을 뽐냈는데. 이번주에는 ‘오징어순대’에 도전한다. 오징어순대 속 재료를 만드는 과정에서 무한 재료 플렉스를 보여줬고, 이에 멤버들은 “300인분은 만들어?”, “마을 잔치해도 되겠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런닝맨이 떴다 - 어촌 편' 2탄은 20일 일요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