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선택한 ‘오펜하이머’ OST 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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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첫날부터 55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오펜하이머'가 작품의 몰입도를 수직 상승시키는 'OST의 한계를 뛰어넘다'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작품의 극찬 포인트 중 하나로 손꼽히는 압도적 사운드트랙과 관련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제91회 아카데미 음악상 수상에 빛나는 루드비히 고란손 음악 감독이 직접 이번 작품의 음악 스타일을 정하게 된 배경부터 현악기를 사용하게 된 이유까지 다채로운 비하인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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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펜하이머’ OST 비하인드
크리스토퍼 놀란 & 루드비히 고란손이 말하는 사운드트랙
개봉 첫날부터 55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오펜하이머’가 작품의 몰입도를 수직 상승시키는 ‘OST의 한계를 뛰어넘다’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작품의 극찬 포인트 중 하나로 손꼽히는 압도적 사운드트랙과 관련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제91회 아카데미 음악상 수상에 빛나는 루드비히 고란손 음악 감독이 직접 이번 작품의 음악 스타일을 정하게 된 배경부터 현악기를 사용하게 된 이유까지 다채로운 비하인드를 전했다.
“각본을 읽자마자 바로 악상이 떠올랐다”라고 밝힌 루드비히 고란손 감독은 ‘테넷’, ‘블랙 팬서’ 등 대형 블록버스터의 음악 작업을 통해 쌓아온 내공과 음악적 천재성을 이번 작품에도 고스란히 녹여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역시 바이올린 선율, 신디사이저 등의 악기로 완벽히 구성된 놀라운 사운드 트랙에 대해 “ ‘오펜하이머’의 음악은 극히 개인적이면서 동시에 역사적이다. 인물의 감정적 딜레마를 관객들도 함께 느낄 수 있다”라며 “놀라운 영화 음악이 탄생한 것 같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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