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화려한 싱글’ 양혜승, ‘전설의 귀환’ 출연…히트곡 소환

손진아 MK스포츠 기자(jinaaa@mkculture.com) 2023. 8. 18.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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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양혜승이 '전설의 귀환'에 출연한다.

18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양혜승은 MBN '생생정보마당'의 코너 '전설의 귀환'에 출연을 확정하고 다음 주 내로 이뤄지는 녹화에 참여한다.

'전설의 귀환'에는 다양한 전설의 가수들이 출연해 과거 인기 시절의 에피소드 및 근황에 대해 이야기한다.

양혜승은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히트곡 '화려한 싱글' 활동 당시 하루에 1억 원이 넘는 수익을 벌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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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혜승, MBN ‘전설의 귀환’ 출연
히트곡 ‘화려한 싱글’로 큰 사랑을 받은 가수

가수 양혜승이 ‘전설의 귀환’에 출연한다.

18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양혜승은 MBN ‘생생정보마당’의 코너 ‘전설의 귀환’에 출연을 확정하고 다음 주 내로 이뤄지는 녹화에 참여한다.

가수 양혜승이 ‘전설의 귀환’에 출연한다. 사진=양혜승 앨범 재킷
‘전설의 귀환’에는 다양한 전설의 가수들이 출연해 과거 인기 시절의 에피소드 및 근황에 대해 이야기한다. 특히 생생한 라이브 무대를 통해 오랜만에 그 가수의 히트곡을 들어볼 수 있는 시간도 주어진다.

1989년 미스코리아 경기 지역 예선에 출전해 4위를 입상한 바 있는 양혜승은 2002년 1집 ‘백 킬로그램(100kg)’으로 가요계 데뷔했다. 2003년에는 ‘양혜승’이라는 이름을 확실하게 알린 ‘화려한 싱글’로 히트를 쳤다.

‘결혼은 미친 짓이야’라는 가사에 바로 멜로디가 떠오를 정도로 큰 인기를 모았던 ‘화려한 싱글’은 당시 파격적인 가사와 양혜승의 파워풀하고 속이 뻥 뚫리는 시원한 가창력으로 더욱 화제를 모았다. 양혜승은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히트곡 ‘화려한 싱글’ 활동 당시 하루에 1억 원이 넘는 수익을 벌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후에도 꾸준히 음반을 내며 음악 활동을 이어온 그는 2020년 JTBC2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3’에 출연해 녹슬지 않은 실력을 뽐냈다.

여전히 음악에 대한 녹슬지 않은 열정을 보이고 있는 양혜승이 ‘전설의 귀환’에선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또 그만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흥을 자극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MBN ‘생생정보마당’의 코너 ‘전설의 귀환’은 매주 월요일 공개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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