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 日 팬심 공략 나선다…오늘(18일) 출국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TAN(티에이엔)이 일본 팬심 잡기에 나선다.
TAN(창선, 주안, 재준, 성혁, 현엽, 태훈, 지성)은 18일 세 번째 미니앨범 'TAN MADE [ I ]'의 일본 활동을 위해 출국, 현지 방송 프로그램과 공연, 단독 팬사인회를 확정지으며 일본 활동을 본격화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TAN(티에이엔)이 일본 팬심 잡기에 나선다.
TAN(창선, 주안, 재준, 성혁, 현엽, 태훈, 지성)은 18일 세 번째 미니앨범 ‘TAN MADE [ I ]’의 일본 활동을 위해 출국, 현지 방송 프로그램과 공연, 단독 팬사인회를 확정지으며 일본 활동을 본격화했다.
또한 일본 나고야와 오사카, 시부야에서 단독 사인회를 개최해 팬들과 가깝게 소통하는 것은 물론, 명소를 순회하며 TAN의 퍼포먼스와 하이터치회로 구성된 릴리즈 이벤트도 이어간다. TAN 멤버들은 풍성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타이틀곡 무대들을 선보이며, 샤프한 비주얼과 실력으로 팬심을 단번에 겨냥할 예정이다.
일본 활동을 본격화한 TAN에 현지 매체들의 관심도 남다르다. TAN은 ABC테레비의 ‘Music House’를 통해 인터뷰를 진행하며, 또 26일에는 테레비 사이타마가 후원하는 한일 우호 이벤트 ‘Power of Music’ 공연에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번 일본 활동을 통해 ‘글로벌 픽’ 짐승돌임을 증명할 TAN은 앞서 세 번째 미니앨범 ‘TAN MADE [ I ]’의 타이틀곡 ‘HEARTBEAT’(하트비트)로 컴백, 심장이 터질 듯한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일본을 시작으로 필리핀 등 전 세계를 향해 비상 중인 TAN의 타이틀곡 ‘HEARTBEAT’ 뮤직비디오도 조회수 277만 회를 훌쩍 넘기며,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4세대 짐승돌’ TAN의 향후 거세질 글로벌 영향력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TAN은 현재 세 번째 미니앨범 ‘TAN MADE [ I ]’으로 글로벌 질주를 이어간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피프티피프티, 소속사 대표 배임 혐의로 고발 “전속계약 유지 불가”(전문) - MK스포츠
- 세븐틴 에스쿱스, 촬영 중 왼쪽 무릎 부상 “수술 필요”(전문)[공식입장] - MK스포츠
- 가수 겸 배우 김세정, 치명적 섹시美+아찔한 뒤태 - MK스포츠
- 오연서, 상의 벗은 과감한 언더웨어[똑똑SNS] - MK스포츠
- ‘얼차려’는 사과했지만...배정대, 11년 전 학폭 논란 정면 돌파 결정 왜? 그날의 진실은? [MK이슈
- 맷 할리데이 아들, 드래프트 지명 1년 만에 빅리그행? - MK스포츠
- 형들도 해결 못 한 한일전 연패, 동생들이 끊었다…U-18 대표팀, 시즈오카서 일본에 1-0 승리 - MK스
- 아일랜드·독일 잼버리 대원, 태권도 매력에 푹 빠졌다 - MK스포츠
- 박경진 KBL 심판, FIBA 농구월드컵서 휘슬 잡는다 - MK스포츠
- PK에 운 조규성, 이번에는 PK에 웃었다…UECL 3차 예선 오모니아전 5-1 승리 도와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