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女 옥순 심쿵, 2기 종수의 고백 “진짜 사랑 있다면 이뤄지길”(나솔사계)[결정적장면]

이슬기 2023. 8. 18.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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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종수가 13기 옥순에게 마음을 표현했다.

이날 종수는 옥순을 불러내 "난 오늘 진짜 찌릿찌릿한 느낌을 많이 받았던 것 같다. 나름 괜찮았다고 생각했다. 우리의 그런 데이트가"라고 마음을 고백했다.

인터뷰를 통해 종수는 "옥순이가 여기 오면 사랑이 이루어진다고 했을 때 그 순간만큼은 뭔가 진짜 사랑이란게 있다면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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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2기 종수가 13기 옥순에게 마음을 표현했다.

8월 1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낮술 데이트를 하고 자리로 모이기 시작한 멤버들이 그려졌다.

이날 종수는 옥순을 불러내 “난 오늘 진짜 찌릿찌릿한 느낌을 많이 받았던 것 같다. 나름 괜찮았다고 생각했다. 우리의 그런 데이트가”라고 마음을 고백했다.

또 그는 옥순이 다른 남자와 데이트 중일 때 등대로 향했다고 밝혔다. 옥순과 타워 데이트 당시 옥 목걸이를 샀던 종수는 옥순과 데이트를 마친 후 혼자 빨간 등대를 찾아 목걸이를 걸고 사진을 찍었던 것.

인터뷰를 통해 종수는 "옥순이가 여기 오면 사랑이 이루어진다고 했을 때 그 순간만큼은 뭔가 진짜 사랑이란게 있다면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옥순 또한 "엄청 감동이고 의외였다. 호감도가 상승했다. 지금 1위는 종수님이다"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사진=ENA·SBS PLUS ‘나는 SOLO : 사랑은 계속된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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