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기 현숙, 13기 광수 향해 경고 “내 거라고 착각하지 마!” (나솔사계)

김혜영 2023. 8. 18.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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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9기 현숙이 13기 광수를 지적했다.

17일(목)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22회에서 솔로남녀들이 슈퍼데이트권을 갖기 위해 경쟁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후 13기 광수가 "집을 만들려고 했는데 지붕이 무너진 느낌"이라며 손수건에 대해 설명하자, 9기 현숙이 "내가 슈퍼데이트권 당신한테 쓸 줄 알고 대충하고 앉아있는데 내 거라고 착각하지 마!"라며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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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9기 현숙이 13기 광수를 지적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7일(목)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22회에서 솔로남녀들이 슈퍼데이트권을 갖기 위해 경쟁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하얀 손수건을 출연진에게 건넨 후, ‘나는 솔로’ 로고가 잘 보이면서 빠르고 예쁘게 창작한 사람에게 슈퍼데이트권이 주어진다고 밝혔다. ‘아트 왕’ 뽑기 대결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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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11기 영철이 손수건을 목에 건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제작진은 “얼굴이 살렸네”라며 감탄했다. 3기 정숙은 손수건으로 핸드백을 만들었는데, 9기 현숙이 “너도 얼굴이 다했다”라며 질투해 웃음을 안겼다.

9기 현숙은 머리에 손수건을 두른 후 “제작진은 각성하라! 노조 콘셉트”라고 설명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후 13기 광수가 “집을 만들려고 했는데 지붕이 무너진 느낌”이라며 손수건에 대해 설명하자, 9기 현숙이 “내가 슈퍼데이트권 당신한테 쓸 줄 알고 대충하고 앉아있는데 내 거라고 착각하지 마!”라며 경고했다. 앞서 9기 현숙이 슈퍼데이트권을 획득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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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11기 영철, 3기 정숙이 ‘아트 왕’으로 뽑혔다. 13기 현숙은 슈퍼데이트권을 가진 멤버들을 떠올리며 “정말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개판이다”라며 난감해했다.

한편, ‘나는 SOLO’ 스핀오프 예능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 김혜영 | SBS PLUS·ENA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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