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기 현숙, 13기 광수 향해 경고 “내 거라고 착각하지 마!” (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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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9기 현숙이 13기 광수를 지적했다.
17일(목)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22회에서 솔로남녀들이 슈퍼데이트권을 갖기 위해 경쟁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후 13기 광수가 "집을 만들려고 했는데 지붕이 무너진 느낌"이라며 손수건에 대해 설명하자, 9기 현숙이 "내가 슈퍼데이트권 당신한테 쓸 줄 알고 대충하고 앉아있는데 내 거라고 착각하지 마!"라며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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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9기 현숙이 13기 광수를 지적했다.

17일(목)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22회에서 솔로남녀들이 슈퍼데이트권을 갖기 위해 경쟁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하얀 손수건을 출연진에게 건넨 후, ‘나는 솔로’ 로고가 잘 보이면서 빠르고 예쁘게 창작한 사람에게 슈퍼데이트권이 주어진다고 밝혔다. ‘아트 왕’ 뽑기 대결인 것.


먼저 11기 영철이 손수건을 목에 건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제작진은 “얼굴이 살렸네”라며 감탄했다. 3기 정숙은 손수건으로 핸드백을 만들었는데, 9기 현숙이 “너도 얼굴이 다했다”라며 질투해 웃음을 안겼다.
9기 현숙은 머리에 손수건을 두른 후 “제작진은 각성하라! 노조 콘셉트”라고 설명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후 13기 광수가 “집을 만들려고 했는데 지붕이 무너진 느낌”이라며 손수건에 대해 설명하자, 9기 현숙이 “내가 슈퍼데이트권 당신한테 쓸 줄 알고 대충하고 앉아있는데 내 거라고 착각하지 마!”라며 경고했다. 앞서 9기 현숙이 슈퍼데이트권을 획득했기 때문.


결국 11기 영철, 3기 정숙이 ‘아트 왕’으로 뽑혔다. 13기 현숙은 슈퍼데이트권을 가진 멤버들을 떠올리며 “정말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개판이다”라며 난감해했다.
iMBC 김혜영 | SBS PLUS·ENA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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