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중견련 상근부회장,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중기소식]

배민욱 기자 2023. 8. 1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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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한 이호준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 상근부회장. (포스터=중견련 제공) 2023.08.1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17일 중소기업계 소식.

▲이호준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 상근부회장이 환경부의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2월27일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시작한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자원 절약과 환경 보호를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겠다는 각계의 다짐을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공유하는 캠페인이다. 참여자가 후속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상근부회장은 다음 주자로 이재정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을 지목했다.

▲홈앤쇼핑은 대학생 서포터즈'홈앤그리너 3기'의 메가미션을 진행했다. 홈앤그리너의 주요 활동은 환경 관련 강연 청취, 미션을 통한 콘텐츠 제작·배포, 온·오프라인 환경 캠페인 등이 있다. 올해 활동하는 3기는 지난 4월부터 본격 활동을 시작해 여러 미션과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8월에는 메가미션(팀별 환경 관련 오프라인 캠페인 기획과 콘텐츠 업로드)을 수행한다.

▲'제6회 디지털 이코노미 포럼(DEF2023)'이 9월6일 서울 강남구 보코서울강남에서 열린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에 따르면 올해 포럼은 '성장잠재력 확충을 위한 진정한 혁신'이 주제다. 기조연설은 베스트셀러 'Future Minds'(퓨처 마인드), 'Heart of the Machine'(하트 오브 더 머신)의 저자이자 미래학자인 리차드 용크(Richard Yonck)가 맡는다. 패널토론은 기술과 정책 분야로 나눠 국내외 전문가가 논의한다. 디지털 이코노미 포럼은 기획재정부가 주최하고 코스포가 주관한다. 2018년부터 매년 국내외 오피니언 리더와 스타트업들이 모여 디지털 경제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고 미래 방향성을 제시해 왔다.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은 22일 오후 3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벤처·스타트업 기술탈취 대응방안과 기술보호 전략'을 주제로 제8차 KOSI 심포지엄을 연다. 이번 심포지엄은 기술침해·아이디어 탈취 분쟁사례와 대응현황(닥터다이어리 송제윤 대표·알고케어 유석영 프로), 중소기업 기술탈취 예방·근절을 위한 기술보호 제도 개선방안(법무법인 클라스 손보인 변호사) 순서로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종합토론은 중앙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이규호 교수, 한국지식재산연구원 손승우 원장, 알고케어 유석영 프로, 법무법인 클라스 손보인 변호사 등이 참여한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부설 한국벤처캐피탈연수원은 바이오테크 분야 투자사와 비상장기업을 위한 '2023 KVCI 리더스 포럼'을 9월5일 오후 3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2층 오키드룸에서 연다. 주제는 '바이오테크 기업의 혁신과 협력을 통한 성장(빌드업)'이다.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빌드업(디지털헬스케어파트너스 최윤섭 대표), 바이오기업의 빌드업(한국투자파트너스 황만순 대표) 주제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발표자들과 함께 쓰리빌리언 금창원 대표, 에어스메디컬 이혜성 대표가 패널로 참여해 최근 바이오 이슈와 기술, 벤처투자 동향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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