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증축 현장서 외벽 공사하던 노동자 2명 추락사
이도윤 2023. 8. 1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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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6일) 오전 9시 20분쯤 서울 구로구의 한 고등학교 증축공사 현장에서 노동자 2명이 5층 높이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40대와 60대 남성 두 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이들이 고소 작업차를 타고 외벽 공사를 하던 중 18~20 미터 높이에서 떨어져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공사 업체가 안전관리를 제대로 했는지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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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6일) 오전 9시 20분쯤 서울 구로구의 한 고등학교 증축공사 현장에서 노동자 2명이 5층 높이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40대와 60대 남성 두 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이들이 고소 작업차를 타고 외벽 공사를 하던 중 18~20 미터 높이에서 떨어져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공사 업체가 안전관리를 제대로 했는지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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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윤 기자 (dobb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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