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상철 세토피아 대표, 11.5만주 장내매수 "책임경영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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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토피아는 서상철 대표이사가 11만5000주의 회사 주식을 장내 매수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서상철 대표는 지난 10일 ~ 16일 4일에 걸쳐 개인 명의로 11만5000주의 회사주식을 매입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주식 매입은 주주들과 호흡을 약속했던 대표이사의 책임경영 일환이며 주주가치 및 기업가치 제고에 대한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며 "향후에도 대표이사는 지속적으로 장내 매입을 통해 회사의 외부가치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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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토피아는 서상철 대표이사가 11만5000주의 회사 주식을 장내 매수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서상철 대표는 지난 10일 ~ 16일 4일에 걸쳐 개인 명의로 11만5000주의 회사주식을 매입했다. 취득 평균단가는 2785원으로, 약 3억2000만원 규모다.
서 대표의 개인 보유 주식수는 176만9390주(2.38%)로 늘어났고,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지분율은 12.08%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주식 매입은 주주들과 호흡을 약속했던 대표이사의 책임경영 일환이며 주주가치 및 기업가치 제고에 대한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며 "향후에도 대표이사는 지속적으로 장내 매입을 통해 회사의 외부가치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건우 기자 jai@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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